새 세럼 출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화장품 카탈로그 잘 만드는 업체 고르는 기준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다음 달 새 세럼을 출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라면, 제품이 나오기 전에 화장품 카탈로그부터 준비하는 게 순서예요. 바이어 미팅, 유통 입점 제안, 온라인 상세페이지의 원본까지 결국 카탈로그 한 부에서 출발하거든요. 이번 글은 저희가 실제로 진행한 스킨케어 브랜드 JUST SKIN(저스트스킨) 카탈로그를 사례로 들어, 세럼 같은 신제품을 앞세울 때 화장품 카탈로그 업체를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이 브랜드도 어성초 라인 안에 바쿠치올 세럼을 포함해 진행했어요. 세럼 하나 새로 출시하는데, 화장품 카탈로그를 따로 만들 필요가 있나요? 정답부터 드리면, 제품이 세럼 하나여도 카탈로그는 필요하지만, 낱장 한 장보다 기존 라인과 묶는 편이 낫다는 거예요. 신제품만 달랑 소개하면 브랜드 신뢰가 얇아 보이거든요. 세럼을 주인공으로 세우되 클렌저·토너·크림 같은 기존 라인을 함께 보여주면, 세럼이 라인 전체의 흐름 속에서 더 설득력 있게 읽혀요. JUST SKIN은 어성초 리바이탈 에너지 라인 6종을 하나의 카탈로그로 묶었어요. 그 안에 바쿠치올 세럼을 넣어 세럼의 핵심 성분과 기능을 라인 안에서 강조했고요. 라인이 6~12종이면 A4 3단 접지 6면형이 실속 있고, 20종을 넘거나 시즌마다 개정한다면 다페이지 카탈로그로 넘어가는 게 맞아요.
화장품 카탈로그 잘 만드는 업체, 뭘 보고 골라야 하나요?정답은 세 가지를 확인하라는 거예요. ①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하는 원스톱인지 ② 성분과 원료를 비주얼로 풀어낸 화장품 카탈로그 경험이 있는지 ③ 나중에 수출을 대비한 영문·중국어 다국어를 내부에서 처리하는지. 이 세 가지가 갖춰지면 수정 왕복이 줄고 색·용지 관리가 안정적이에요. 특히 세럼처럼 성분이 강점인 제품은, 원료 이야기를 지면에 매력적으로 앉혀본 업체인지가 중요해요. JUST SKIN 카탈로그도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며 한국어·영어·중국어 3개국어를 같은 지면에 병기했고, 성분과 기능은 아이콘 태그로 통일해 정리했습니다.
세럼의 핵심 성분을 화장품 카탈로그에서 어떻게 부각하나요?정답은 성분은 별도 강조 블록으로 빼고, 무엇이 들었나와 무엇을 해주나를 한 쌍으로 보여주는 것이에요. 세럼은 결국 원료 싸움이라, 함량이나 독자 성분을 눈에 띄게 앉히고 기능은 아이콘 태그로 반복하면 읽는 사람이 한눈에 이해해요. JUST SKIN 바쿠치올 세럼은 99% 바쿠치올을 앞세우고 #피부진정 #수분보습막 #피부장벽강화 #항산화 같은 기능 아이콘을 나란히 배치했어요. 여기에 자사 항산화 원료 Deinoxanthin을 회사소개 옆에 독립 지면으로 빼서, 성분이 곧 브랜드의 무기라는 인상을 또렷하게 남겼습니다. 신제품 세럼을 앞세우는 화장품 카탈로그일수록 이 성분 지면이 승부처예요.
화장품 카탈로그, 수량·기간·용지·비용은 어떻게 잡나요?정답은 수량은 용도로, 기간은 시안·인쇄 단계로 나눠 잡는 것이에요. 세럼 출시 초기의 바이어 상담이나 유통 제안용이면 통상 수십~수백 부, 전시회·박람회 배포용이면 수백~수천 부 범위로 봅니다. 수량이 애매하면 하루 배포 예상 부수 × 행사 일수 + 여유분 20~30%로 계산하면 남거나 모자라는 일이 크게 줄어요. 기간은 대개 시안 3~5일 + 인쇄 2~3일이에요. 다음 달 출시라면 지금 시작해도 충분하지만, 성분 문구 검수까지 있으니 최소 2주 여유를 두시길 권해요. 규격은 A4 기준 3단 접지 6면 또는 다페이지, 용지는 스노우지·아트지 150~200g에 무광·유광 코팅을 얹습니다. 세럼 텍스처와 브랜드 색을 살리려면 내부에서 인쇄를 직접 관리하며 화면 색과 실제 인쇄 색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FAQ)Q. 스킨케어 브랜드인데 다음 달 세럼 하나를 출시해요. 제품 하나로도 화장품 카탈로그를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어요. 다만 세럼 단독 낱장보다 기존 라인과 묶어 세럼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편이 바이어·유통 설득력이 높아요. JUST SKIN도 세럼을 어성초 라인 6종 안에 넣어, 세럼의 성분과 기능을 라인 흐름 속에서 부각했어요. 아직 라인이 세럼뿐이라면 A4 양면 낱장으로 먼저 시작해도 됩니다. Q. 세럼 핵심 원료가 강점인데, 화장품 카탈로그에서 성분을 어떻게 부각하나요? 핵심 성분은 별도 강조 블록으로 빼고, 무엇이 들었나와 무엇을 해주나를 한 쌍으로 보여줘요. JUST SKIN 바쿠치올 세럼은 99% 바쿠치올을 앞세우고 피부진정·수분보습막·항산화 같은 기능을 아이콘으로 나란히 배치했어요. 독자 원료가 있다면 회사소개 옆 독립 지면으로 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Q. 기존 라인이랑 신제품 세럼을 한 카탈로그에 같이 넣는 게 나을까요? 네, 같이 넣는 걸 권해요. 세럼만 있는 낱장은 브랜드가 얇아 보이지만, 라인을 함께 보여주면 세럼이 라인 전체의 흐름 속에서 더 믿음직하게 읽혀요. 라인 한눈 페이지에 전 제품을 그리드로 두고, 세럼은 상세 지면에서 따로 크게 다루면 주인공과 배경이 자연스럽게 나뉩니다. Q. 세럼 출시가 다음 달인데, 화장품 카탈로그 제작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급하게도 되나요? 보통 시안 3~5일 + 인쇄 2~3일이라 다음 달 출시면 지금 시작해도 충분해요. 다만 성분 문구 검수까지 감안해 최소 2주 여유를 두시는 걸 권합니다. 원스톱으로 진행하면 업체 사이 왕복이 없어서 일정을 더 당길 수 있어요. Q. 나중에 해외 유통도 생각 중인데, 영문·중문 화장품 카탈로그도 한 곳에서 되나요? 됩니다. 저희는 영문·중국어·일어 다국어 디자인을 내부에서 함께 처리해요. 번역만 따로 받아 얹으면 글자 넘침이나 줄바꿈 오류가 생기기 쉬운데, 처음부터 언어별 레이아웃을 잡으면 그 왕복이 크게 줄어요. JUST SKIN 카탈로그도 한국어·영어·중국어 3개국어를 같은 지면에 병기했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뷰티 브랜드 리뉴얼 후, 기존 카탈로그 재디자인이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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